2020년 회고

나 개인도 이 세상도 참 시끄러웠던 2020년이다. 2019년 12월의 계획대로 였다면 4월부터 8월까지 어학연수를 다녀오고, 지금과는 다른 생활 패턴이지 않았을까 싶다. 물론 가지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지금까지의 내 주변을 되돌아보고, 내면을 조금 더 다질 수 있었던 2020년이었다.

📚 브랜드 ; 짓기

오랜만에 책 한 권을 완독한건 크레마 카르타g와 밀리의 서재 덕분이다.책을 읽는다고 딱히 시간을 낸건 아니고 자기전에 1시간 정도 누워서 유튜브를 본던걸크레마를 사고 책을 읽는 시간으로 바꿔보았다.사실 첫 책은 개발 문화 관련 도서를 읽고 있었는데사알짝 지루해질 때 즈음, 관심가던 분야의 도서를 읽어보자 마음을 잡았다.그게 바로 브랜딩 ; 짓기 였다.나는 꽤나 프롤로그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인데 이 책의… Continue reading 📚 브랜드 ; 짓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