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0년 회고

나 개인도 이 세상도 참 시끄러웠던 2020년이다. 2019년 12월의 계획대로 였다면 4월부터 8월까지 어학연수를 다녀오고, 지금과는 다른 생활 패턴이지 않았을까 싶다. 물론 가지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지금까지의 내 주변을 되돌아보고, 내면을 조금 더 다질 수 있었던 2020년이었다.